시드와 트래커가 무엇인지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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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렌트사용법

시드와 트래커가 무엇인지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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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


온전한 파일을 받은 피어가 시드가 된다. 다른 피어가 파트를 요구하면 보내주고 이는 피어와 동일하다. 해당 토렌트의 자료 조각을 100% 가지고 있는 접속자를 시더(seeder)라고도 부른다. 그 때문에 해당 자료가 처음 토렌트에 등장할 때는 시드가 1이다. 



트래커


트래커는 배포와 피어의 정보를 가지고 이들 간의 통신을 중계하는 서버이다. 트래커는 데이터 전송에 직접적인 관여는 하지 않으며 단지 연결을 중계만 한다. 최신 토렌트 프로토콜에서는 트래커가 없어도 작동되지만 트래커가 존재하는 경우 전송 시작이 더 빠르다. 트래커가 없으면 자체적으로 망내 피어를 찾거나 DHT를 이용하여 같은 자료를 가지고 있는 컴퓨터를 찾는다. 배포는 현재 시더(seeder)의 수를 의미한다. 그 때문에 해당 자료가 처음 토렌트에 등장할 때는 배포가 1이다. 피어는 현재 해당 토렌트의 자료 조각의 일부를 가지고 접속해 있는 사람이다. 피어는 자신에게 없는 조각은 다운하고, 가진 조각은 업하면서 파일을 완성해간다. 그러니 쉽게 말하면, 원래 있는 물줄기에 자신이 받은 물줄기를 더 대준다고 생각하면 된다. 그러면 밑에 있는 사람은 더 빨리 물을 채울 수 있다. 대략 이런 원리다.

일반적으로 공개된 트래커 주소를 사용하지만 비공개 사이트에서는 자체적인 트래커를 운영한다. 비공개 트래커에서 받는 토렌트 파일에는 개인을 식별할 수 있는 패스키가 들어있는 트래커 주소가 있다. 클라이언트는 비공개 트래커에 패스키로 접속하여 용자의 아이피접속 시간, 다운로드 및 업로드 내역을 트래커에 보고한다. 패스키가 서버에 등록되어 있지 않은 짝퉁이거나 패스키가 없다면 트래커에서 인증을 받지 못해 접속 거부를 한다. 패스키를 다른 사람과 공유하면 다중 다운로드 처리가 되기 때문에 계정에 심각한 불이익을 얻는다. 또한 비공개 트래커 사이트에서는 보안상의 이유로 DHT와 망내 피어 찾기 기능을 아예 사용할 수 없다. 


참고: 나무위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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