μTorrent 프로그램에 대해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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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렌트사용법

μTorrent 프로그램에 대해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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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토렌트를 '윈도우용'으로 '가볍게' 만든 것이 μtorrent의 시작이다. 2005년 9월에 출시되었다. 당시의 비트토렌트가 파이썬으로 만든 오픈소스 리눅스 프로그램인 반면, μtorrent는 C++로 만든 프리웨어(오픈소스는 아니다) 윈도우 프로그램이었다.


그래서 가장 유명한 프로그램이다. 보통 토렌트 클라이언트 하면 μtorrent를 가장 먼저 떠올린다. 토렌트 사용자의 절반 이상(한국에서는 90%이상)이 μtorrent 사용자이다. 더욱이 출시된 때, 한국의 2004년 P2P 단속 상황과 맞아떨어져서 높은 점유율을 이루게 되었다.
유료버전이 따로 있으며, 원래 윈도우 전용이었지만 최근 맥에도 stable version 이 등장했고, 리눅스에도 토렌트 서버 버전을 만들고 있다.[23] Android용 버전도 있다. 가벼우면서도 좋은 성능을 보여주는 점이 부각되어 널리 쓰인다. 2011, 2012년에 애드웨어및 툴바(Conduit)를 같이 동봉한 전적이 있어 욕을 먹은 적이 있다. 2014년 현재는 설치 시에 무작정 yes를 누르지만 않으면 된다. 현재도 프로그램 UI에 광고가 뜨며 복잡한 설정 조절을 통해야 완전히 끌 수 있다. 이는 BitTorrent 공식 클라이언트도 비슷하다. 지금은 위에서 나온 BitTorrent 소속이다.


설치 과정에서 강제로 설치되는 희한한 검색 부가프로그램이 스마트폰 MTP 연결을 막아버리는 기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기존 사용자들에겐 해당 사항이 없는 문제이나, 신규 설치하는 유저들에겐 반드시 나타날 문제이므로 잘 생각해보고 결정할 것. 


홈페이지 주소 때문에 '토렌트'로 많이 부르는데, 정작 'μ'에 대응되는 그리스 문자는 'u'가 아니고 'm'이다. 영문권에서는 'u'와 비슷하기에 '뮤'를 이렇게 쓰는 경우가 많다. 한국에서 '○'이나 '□' 같은 특수문자를 쓰기 귀찮아서 'ㅇ'(이응)이나 'ㅁ'(미음)으로 그냥 쓰듯이 특수문자 찾아쓰기 귀찮기 때문. 다른 예로 프로그램 이름 자체가 'μTorrent'래서 '뮤토렌트', '마이크로토렌트'로도 부른다. 공식적으로 어떻게 부르라는 권고는 없지만, 개발자는 그냥 수수하게 '유토렌트'로 부른다. 참고로 프로그램이 추구하는 것이 'a (very) tiny bittorrent client'임을 보면 마이크로 토렌트가 의미에 가장 맞아 있음을 알 수 있다. '마이크로'가 작다는 의미의 접두사이기 때문. 용량도 정말 작다.


참고: 나무위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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